경남영상자료관
리플렛
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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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시네포커스] 박진용 감독,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| 관리자 | 2024-12-09 |
| [시네포커스] 김진 감독, 옆에서 응원해 주는 사람들 덕분에 끝까지 길을 잃지 않고 마무리할 수 있었죠. | 관리자 | 2024-11-25 |
| [시네포커스] 2024경남영화아카데미 수강생 김지경,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촘촘히 구성하되 얼마나 대중의 마음에 맞닿은 감정으로 연출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. | 관리자 | 2024-11-11 |
| [시네포커스] 2024 경남영화아카데미 수강생 오유리, 진짜 잊지 못할 경험을 가지고 가게 될 거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. | 관리자 | 2024-11-10 |
| [시네포커스] 오정민 감독,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그대로 제 영화에 담을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죠. | 관리자 | 2024-10-10 |
| [시네포커스] 진채원 감독,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해서 앞으로 더 넓은 세상에 가서 작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. | 관리자 | 2024-10-02 |
| [시네포커스] 유소열 감독, 전통문화를 이어오고 있는 사람들의 발자취나 앞으로의 거취를 알아갈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어요. | 관리자 | 2024-09-28 |
| [시네포커스] 통영영화제 김원철 집행위원장, 통영에서도 영화를 향한 움직임이 일어날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. | 관리자 | 2024-09-02 |
| [시네크리틱] <어느 다행인 죽음>(2022, 장가영) | 관리자 | 2024-08-18 |
| [시네크리틱] <작은 하루>(2023, 김진) | 관리자 | 2024-08-18 |